온천 입장 부적절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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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 암환자, 백혈병환자( 신진대사를 자극할 수 있으니 몸을 가속히 쇠약하게 만들 수 있다.) 수술로 완치한 분만 가능.
2. 급성질병환자. 예를 들면 급성 폐염, 기관지염, 편도선염, 중이염. 특히 열나는 환자
3. 결액환자.
4. 장티푸스, 아메바성 이질, 독감 등 전염성 질병 환자. 편도선에 염증이 나거나 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등 급성 질환에 걸리는 경우,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고 몸서리를 치거나 열이 나는 증상이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 열나는 환자는 온도가 높고 습도가 많은 온천에 들어간다면 탕옥 공간이 좁아서 공기유통이 잘 안 되어 환자 몸의 수분을 가속히 증발시켜 탈수, 산소부족, 심한 기침, 심지어 호흡 곤란 등 불량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목욕해서 나올 때 차가운 공기에 접하면 감가기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5. 매독, 일질 등 성병환자.
6. 영양불량자.
7. 몸이 매우 쇠약한 분.
8. 습진, 피부염이 심하거나 상처가 짓무르는 환자. 온 천물은 유황을 비롯한 산 알칼리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살균하여 염증을 없앨 수 있으니 일반적인 전염성 피부병이나 기생성 피부병에 효과가 있으나 피부를 자극하여 상처를 악화시킬 가능성도 있고 심지어 온천피부염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습진, 아토피 피부염 등 피부병 환자는 따뜻한 물에 오랫동안 있으면 피부의 수분을 가속히 증발시켜 피부의 보호층을 파괴하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심한 기침, 심지어 호흡 곤란 등 불량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목욕해서 나올 때 차가운 공기에 접하면 감가기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9. 피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분.
10. 임신부 임신 초기와 임신 후기.
11. 수술을 받은 환자.
12. 여성 생리기.
13. 당뇨병 환자가 오랫동안 뜨거운 목욕을 하거나 사우나나 온천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수온이 높아서 환자에게 주사를 받은 인슐린을 더 빨리 분비시키고, 오랫동안 몸이 뜨거우면 인체의 에너지를 더 많이 소모시키고 심장에 더 많은 부담을 주어 의외의 사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목욕하는 시간이 20분을 넘으면 안 되고 수온도 40도 이상을 넘으면 안 됩니다. 특히 당뇨병 혈관합벼증 환자는 온천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킬 수 있습니다. 목욕해서 나올 때 차가운 공기에 접하면 감가기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14. 불면증 환자는 오랫동안 온천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15. 심장병환자, 고혈압환자, 그리고 몸이 불편한 분은 의사에게 허락을 받아야 온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온천에 들어가면 온몸의 혈관이 저절로 확장되는데 알코올도 혈관을 확장시킬 수 있으니 이중 작용으로 심장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심장 뇌혈관 질환자, 고혈압 환자, 심장병 환자는 제대로 약을 복용하는 전제로 온천에 들어갈 수 있기는 하는데 다음 사항을 특별히 주의해야 됩니다. 수온이 40도 넘은 온천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온천에 들어간다면 한 번에 잠그는 시간은 15분을 넘으면 안 됩니다. 갑자기 혈관이 확장하여 의외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온천 수위는 심장 위치를 넘으면 안 됩니다. 온천으로 나갈 때 혈관이 확장되어 혈압이 떨어져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침침해져서 넘어질 수 있으니 천천히 조심스럽게 일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마크업 언어: 업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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