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화가마저 뺨치는 시골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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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騰冲은 ‘문화의 고향’이라는 명성을 누리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繪畵를 몹시 좋아하는 농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농사일을 열심히 하는 가운데 繪畵를 인생의 목표로 삼아 십 년을 하루와 같이 회화만 전념하여 왔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회화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못 받았고 심지어 글자도 잘 모르는 사람도 있는데 그들에서 농사일이 아직도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고 繪畵는 여유 시간에만 즐겨 하는 일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들은 한 손에 호미를 잡고 한 손에 그림붓을 들고 있는 시골화가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그렇게 볼품없는 벗장이는 훌륭한 農民畵 작품을 많이 창작하여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일부 작품은 서울은 물론 해외까지 알려져 있습니다.
    農民畵는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사회 환경 아래 중국 농촌에서 생긴 독특한 그림 종류의 하나입니다. 역사가 좀 있기는 있지만 다른 그림에 비해 아직도 젊습니다. 農民畵의 기원을 따져보면 농경사회의 노작 활동,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수공예품, 즉 전지(剪紙), 흙인형, 피영(皮影), 窓花(창문 장식 종이), 판화, 세화 등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農民畵는 50년대 말기에 관련된 부서에 지원을 받아 농민들 간에 자발적으로 剪紙을 비롯한 민간예술을 통합하여 종이나 당장에 그림을 창작하여 생긴 새로운 그림 형태입니다. 農民畵는 독특한 예술 양식을 가지고 있어 작품 구상과 색채 활용에 다른 그림 작품과 차이를 나타냅니다.
    騰冲 農民畵는 70년대에 들어가야 생기게 되어 다른 지역에 비해 시작하기가 좀 늦은 편입니다. 騰冲은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신비스러우며 독특한 인문 경관도 가지고 있으며 옛날부터 글을 숭상하고 교육을 중요시해 왔습니다. 이런 문화적 분위기로 騰冲 農民畵의 창작자는 타고난 재능과 지혜를 가지게 되었고 다년간 문화관에서 아낌없는 교육과 지도를 받아 짧은 기간 동안 신속하게 발전하였습니다. 그렇게 배출한 그림창작자, 수많은 훌륭한 작품, 독특한 풍격, 騰冲 農民畵는 중국 다른 지역의 그림보다 따를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예술 수준으로 말하면 騰冲 農民畵는 이름난 상하이 金山 農民畵, 陝西省 戶縣 農民畵에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창작자는 70% 이상이 리수족(傈僳族), 다이족(傣族), 와족(佤族) 등 소속민족이라 騰冲 農民畵가 중국에서 유일한 소수민족 農民畵이기도 합니다.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삶에 대한 사랑으로 인해 騰冲 農民들은 물욕이 흘러넘치는 오늘날에 소농의식으로 벗어나 명예와 이익을 좇지 않고 전심전력으로 작품 창작에 몰두하여 자기 자신을 부단히 연마하고 더 높은 경지를 추구합니다. 그들은 낮에는 농민이고 밤에는 화가입니다. 아껴 먹고 아껴 써야 그림 원료, 그림붓, 도화지 등을 살 수 있고 게다가 가정과 사회에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들은 손에 들고 있고 붓을 그만두지 않고 불과 같은 열정으로 자기를 양육하던 고향을 그리고, 독특한 심미관과 표현 형식으로 고향의 산천, 역사유적, 사시풍속을 잘 묘사함으로써 다채로운 시골 생활상을 보여 줍니다.
騰冲 農民畵 畵家들은 민간예술과 현실 생활에서 주제를 잘 선택하여 독특한 시각으로 사람들이 흔히 보는 사소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굴하고 소박하고 자연스럽고 직접적인 그림 언어로 수많은 작품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이런 작품은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풍격이 다르고 구도와 색채가 풍부한 화면으로 騰冲 현대 농민들이 삶에 대한 사랑, 풍년에 대한 기쁨, 미래에 대한 전망, 행복과 사랑에 대한 추구를 표현해 줍니다. 그리고 그림의 솜씨가 세련되고 의미가 깊고 구상이 창신적이며 짙은 생활정취, 뚜렷한 시대적 특징과 민족특색에 넘쳐 있습니다. 이런 작품을 통해 신시대 농민들의 생각, 사고방식, 감정 취향, 심미관, 정신 상태 등을 엿볼 수 있어 높은 예술 가치와 수장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0년 6월 荷花響은 중국 문화부에서 ‘중국 특색 민간예술의 고향’이라는 칭호를 받았습니다.
마크업 언어: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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